👋 안녕하세요! 사용자 경험에 집중하는 개발자 이경태입니다.

초기 스타트업의 일원으로 아이디어를 빠르게 실행하고 시장에서 검증해본다를 목표로 단순히 기능을 구현하는 개발자가 아닌 사용자 흐름과 서비스의 방향성까지 함께 고민하는 동료로 일해왔습니다.

디지털 콘텐츠 커머스 플랫폼 CTEE에서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근무하며 상품 등록부터 탐색, 구매, 정산까지 전 과정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주어진 요구사항을 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고객이 서비스를 실제로 사용하며 느끼는 불편함을 개선하고 고객이 진짜 원하는 게 무엇일지 생각하는 일에 집요하게 매달려왔습니다.


📌 CTEE에서의 기여와 역할

2년 반이라는 시간 동안 디지털 콘텐츠 커머스 서비스인 CTEE에서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일하며 다음과 같은 영역을 주도적으로 개발했습니다.

🧾 디지털 콘텐츠 기반 커머스 전반 개발

🌐 글로벌 대응을 위한 다국어/다통화 처리

📈 실제 성과 중심 개선 경험